큰 변수가 없는 한 12%로 운영할 계획입니다.
안정적인 운영으로 기본 수익률을 확보하고,
발전단가(SMP/ REC)가 오르면 추가 수익률을 적용해 조합원의 수익을 높이게 됩니다.
태풍 등 자연재해로 보유중인 공유태양광발전소의 다수가 파손 된다던지...
(태양광 공제보험 가입으로 파손, 자연재해, 화재로 인한 피해를 담보하는 보험에 가입합니다.)
정부에서 전력판매가(SMP) 또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(REC)의 단가를 비상식적으로 낮춘다던지...
(RE-100 달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년 100%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권고, 민자발전소 건립을 통해서 정부가 목표로 하는 탄소배출 0을 위한 정책이 활성화 될 것 이므로 전망이 밝은 상황임)
와 같은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우리의 목표는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단, 정부방침에 따른 전력판매가(SMP) 또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(REC)의 단가가 낮아짐으로 수익률을 확정해드리지 못할 경우에는
조합원 여러분께 미리 공지하고 양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.
물론, 그 반대의 경우 단가가 높아지면, 12% 이상의 수익을 배분할 수 있습니다.
* RE-100 :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%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캠페인[RE100 (there100.org)]